IT뉴스

[HaruIDC] “다시 문제는 네트워킹” AI 시대 개발자가 인프라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클라우드의 큰 선물 중 하나는 인프라 운영에서 이른바 ‘표시 나지 않는 않는 고된 작업’을 AWS 같은 서비스 업체가 대신 떠안아줬다는 점이다. 컴퓨팅이 필요하면 버튼을 누르고, 스토리지가 필요하면 또 다른 버튼을 누르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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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마이크로소프트, ‘AI 직원 시대’ 준비하나

마이크로소프트 전문가 메리 조 폴리가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새로운 SKU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E7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폴리는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365 E7 출시가 “인간 직원처럼 에이전트형 노동자를 라이선스로 제공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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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레이저 없는 광 케이블”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해법으로 주목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는 데이터센터용 마이크로LED 기반 광학 인터커넥트 시스템인 MOSAIC를 개발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실제 배치 시 기존 레이저 기반 광케이블보다 약 50% 적은 전력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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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스스로 문제 파악하고 고친다” HPE가 제안하는 AI 자율주행 네트워크 비전

2026년 초 AI 개발사 앤트로픽은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화이트칼라 직업군은 물론 예술 영역까지 AI의 영향권에 들어와 있으며,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일수록 향후 10년간 고용 성장률이 둔화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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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윈도우 11이 재채기하면 애저 클라우드가 감기에 걸린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여러 제품군의 집합으로 보면, 윈도우 11과 애저 클라우드는 서로 다른 세계에 있다고 판단하기 쉽다. 윈도우 11은 사용자를 짜증 나게 하고, 관리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많은 고객이 원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하드웨어 교체 주기를 밀어붙인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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