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

[HaruIDC] 앱은 넘쳐나는데 쓰는 사람은 없다…코드 과잉 시대의 진짜 자원은?

누구나 이제 앱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정확히는 ‘아무도’가 아니다. 벤처캐피털은 모든 것에 AI를 접목하는 신생업체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는 쏟아지는 신규 앱을 선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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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테라비트 시대로 향하는 AI 네트워킹” 이더넷·인피니밴드·옴니패스 삼파전

네트워킹 기술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는 상호 연결(Interconnect) 기술이다. 이는 한 장비가 다른 장비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토콜과 프레임워크를 의미한다. 현대 데이터센터에서는 AI의 영향으로 이 상호 연결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부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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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코파일럿을 버리고 제미나이로 갈아탄 이유

필자는 2023년 코파일럿이 공개된 이후 줄곧 사용하며 관련 글을 써왔다. 리뷰와 활용법 기사를 썼고, 환각 현상 억제 방법을 설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도 다뤘다. 개인 프로젝트와 조언을 구할 때도 코파일럿은 주된 생성형 AI 도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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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Caps Lock 키를 음소거 키로” 바이브 코딩으로 완성한 나만의 윈도우 11

몇 달 전 필자는 윈도우의 스크롤 방식을 바꾸는 스크립트를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제작했다. AI 덕분에 스크립트 제작에는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좋은 아이디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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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이제는 ‘죽은 인터넷’을 거부할 시간

‘죽은 인터넷 이론(Dead Internet Theory)’은 허구의 음모론이다. 하지만 실제 상황을 놓고 보면 사실이나 다름없다. 2025년 중반, 여러 연구에 따르면 새로 만들어진 온라인 콘텐츠의 약 74%가 AI나 봇의 도움으로 생성됐다. 반대로 AI 개입 없이 사람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는 전체의 1/4 정도에 그쳤다. 이 변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일부 전망에 따르면 연말까지 전체 콘텐츠의 90% 이상이 AI로 생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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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HPE·엔비디아, AI 인프라 운영 경쟁 본격화…차세대 AI 팩토리·슈퍼컴 공개

HPE의 액체 냉각과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이 결합되면서, AI 데이터센터는 성능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 경쟁’의 무대로 확장되고 있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AI 인프라와 슈퍼컴퓨팅 환경을 위한 통합 AI 컴퓨팅 포트폴리오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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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AI에는 지름길이 없다” 페이스세터가 보여주는 AI 성공 방정식

시스코의 ‘AI 준비도 지수’ 세 번째 보고서는 30개 시장, 26개 산업에서 8,000명 이상의 비즈니스 책임자를 대상으로 AI 도입 수준을 조사했다. 올해 보고서는 전체 기업의 13%에 불과한 페이스세터가 AI에서 일관되고 측정 가능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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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MS, 코파일럿 최신 기능 공개…샌드박스에서 ‘안전하게’ 심층 연구 수행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은 윈도우 11 프로의 핵심 기능을 활용해 AI의 탐색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새로운 업데이트인 ‘리서처 위드 컴퓨터 유즈(Researcher with Computer Use)’의 일환으로, 현재 일부 사용자에게 한정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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