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

[HaruIDC] AI 시대에 스토리지와 컴퓨팅 분리 구조가 흔들리는 이유

지난 10년 이상 동안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스토리지와 컴퓨팅을 의도적으로 분리하는 구조를 중심으로 구축돼 왔다. 이 모델에서 스토리지는 단순히 데이터를 보관하는 공간이 되었고, 지능적인 처리는 전적으로 컴퓨팅 계층에서 수행됐다.

[HaruIDC] AI 시대에 스토리지와 컴퓨팅 분리 구조가 흔들리는 이유 더 읽기"

[HaruIDC] 마이크로소프트, 손실 최소화한 ‘중공 코어 광섬유’ 기술 공개…0.091dB/km 돌파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공 코어 광섬유 기술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광신호 손실을 1km당 0.091dB로 줄이는 데 성공했는데, 이는 지금까지 달성된 수치 중 가장 낮은 값으로 수십 년간 광섬유 네트워크의 한계였던 0.14dB/km를 크게 밑돈다.

[HaruIDC] 마이크로소프트, 손실 최소화한 ‘중공 코어 광섬유’ 기술 공개…0.091dB/km 돌파 더 읽기"

[HaruIDC]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흔드는 에이전틱 AI

기업은 AI를 늘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특수한 구성 요소로 보아 왔지, 항상 곁에 있는 조수 같은 존재로 여기지 않았다. 기업이 말하는 ‘에이전트’ AI 모델은 바로 이런 개념이다. 사람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도 있고 워크플로우 상의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다른 에이전트와도 연결될 수 있다.

[HaruIDC]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흔드는 에이전틱 AI 더 읽기"

[HaruIDC] “다음은 분산이다” 엣지 클라우드와 로컬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IT 아키텍처

지난 10여 년간 기업의 클라우드 전략은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중앙에 모으는 방향으로 전개됐다.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워크로드를 옮기고 하이퍼스케일 플랫폼으로 운영을 통합하며,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HaruIDC] “다음은 분산이다” 엣지 클라우드와 로컬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IT 아키텍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