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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마이크로소프트, 손실 최소화한 ‘중공 코어 광섬유’ 기술 공개…0.091dB/km 돌파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공 코어 광섬유 기술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 광신호 손실을 1km당 0.091dB로 줄이는 데 성공했는데, 이는 지금까지 달성된 수치 중 가장 낮은 값으로 수십 년간 광섬유 네트워크의 한계였던 0.14dB/km를 크게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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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이력서부터 면접까지 AI로 속인다…기업을 파고드는 가짜 IT 직원

가짜 IT 직원 채용이 최근 몇 년 사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인정하려는 기업은 거의 없다. 포춘 500대 기업부터 소규모 기업까지 원격 채용 관행이 악용되면서, 실제 신원을 숨긴 사람들이 신뢰받는 내부자로 접근 권한을 얻는 내부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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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기업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흔드는 에이전틱 AI

기업은 AI를 늘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특수한 구성 요소로 보아 왔지, 항상 곁에 있는 조수 같은 존재로 여기지 않았다. 기업이 말하는 ‘에이전트’ AI 모델은 바로 이런 개념이다. 사람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도 있고 워크플로우 상의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다른 에이전트와도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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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다음은 분산이다” 엣지 클라우드와 로컬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IT 아키텍처

지난 10여 년간 기업의 클라우드 전략은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중앙에 모으는 방향으로 전개됐다.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워크로드를 옮기고 하이퍼스케일 플랫폼으로 운영을 통합하며,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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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엣지 브라우저, 비밀번호 평문 노출…마이크로소프트 “설계 의도”

한 노르웨이 연구자가 엣지에 비밀번호를 저장하면 브라우저가 시작 시 모든 자격증명을 복호화하고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프로세스 메모리에 평문으로 상주시킨다는 사실을 엑스(X)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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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IDC] 앱은 넘쳐나는데 쓰는 사람은 없다…코드 과잉 시대의 진짜 자원은?

누구나 이제 앱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정확히는 ‘아무도’가 아니다. 벤처캐피털은 모든 것에 AI를 접목하는 신생업체에 계속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는 쏟아지는 신규 앱을 선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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